이제는 프리스크와 차라를 봐도
어...그래 마누라네...하고 만다.
그녀들에게 뭔갈 하고싶다는 생각도 잘 안든다.

그녀들을 박겠다는 글을 봐도 공감이 되지 않는다.
갖지못해본 욕구불만들의 아우성이구나...싶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