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애를 보고 나쁜 생각들 듯이 애한테 언더테일 스포해주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생김.....근데 그러면서도 애가 아무것도 모르고 플레이 했을 때의 표정이나 행동이 궁금하고 언더테일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스포에서 부터 지켜주고 싶고 게임 사주고 싶음.....애가 스포당하고 허망한 표정 보고싶고 애가 스포 모르고 플레이 하면서 우는것도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