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다 커서 듬직한데 마음은 아직 어린애라 쭈뼛쭈뼛 어색어색하면서도 다 자란 몸을 메챠쿠챠 하면서 느껴지는 쾌감을 억누르지 못해 이상하게 되어버렷!
하는 모습이 매력적인거 아닌가요
어느 쪽이든 따먹을 뿐
어느 쪽이든 따먹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