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전환할 겸 집에서 시내 근처 공원까지 산책할 때마다 공원에 있는 식물들, 그림, 물을 보면 사이툴 채색을 떠오르면서 어떻게 색을 표현하는지 늘 생각하고 연구함
이상하게 뭘 볼 때마다 사이툴이 생각남. 이것도 수련 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