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여서 토리엘이 머리 스타일 바꾸려고 해도 죽어도 안바꾸겠다 버티는 프리스크가 보고싶다. 결국 토리엘이 두손두발 다 들고 머리 묶어준다 하자 거기에 프리스크는 타협할 것 같다. 그럼 토리엘이 머리를 붙잡으며 정말 이런거 하나는 잘한다고 생각하면 좋겠다. 인터넷으로 배우려 하다 못해서 하는 수 없이 학교의 인간 선생님한테 배웠으면 좋겠다.
- dc official App
댓글 2
오오 휘리리릭이다
언갤년(14.33)2016-06-10 19:22
사실 프리스크가 토리맘의 푹신푹신한 손이 머리를 다독이는 걸 좋아해서 자기가 더 잘 묶을 수 있는데도 계속 토리엘에게 부탁하는 거면 좋겠다.
오오 휘리리릭이다
사실 프리스크가 토리맘의 푹신푹신한 손이 머리를 다독이는 걸 좋아해서 자기가 더 잘 묶을 수 있는데도 계속 토리엘에게 부탁하는 거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