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미들이 내 삶의 낙인데 암만 봐도 올적마다 니네가 시름시름 앓으니 나도 힘들다 얘들아

망갤타령 말어 뉴비든 올비든 누가 오랜만에 갤 들어왔는데 너네 일케 앓는 소리만 내면

아 갤씹노잼이네 하고 걍 나갈거다

일상생활하느라 가만 잊고지내다 이제 망갤일랑가 싶어 기웃거리러 왔는데

변함없이 왁자지껄한 병신갤이어야 누가 오더래도 솔깃꼴릿하지

일케 망갤망갤 시부렁거리면 누가 놀러와도 뒤진갤이네 하면서 걍 돌아가겄어,,,니네가 내 삶의 낙이야,,,

근데 정작 내가 제목에 망갤타령 싸지르고앉았네 걍 속상해서 그런다 진지빨아서 미안타 기운좀 내봐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