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뼈한텐 그뉵이 없네 알게뭐야 걍 힘안들어가는거 ㅇㅇ

힘풀려서 흐물흐물해진 머샌잡고 처음부터 곧장 친절막대기 박아넣고 싶다 존나 아픈데 손가락하나 까딱 못해서 느릿하게 눈알굴리며 고통을 호소하겠지만 자비없이 쾅쾅 박아야지
몸이 슬슬 움직일때쯤엔 최1음제섞은 이완제 두개골에 꽃아버리고 순식간에 흐려지는 안광을 흐뭇하게 지켜보고싶다
내 목에 팔둘러주고 해킹으로 못푸르게한 다음 혐오하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머샌 한번 비웃어주고 계속 허리움직이면 약빨받은 뼈새끼가 달그락거리면서 친절막대기를 조여오겠지 움찍거리면서 본능적으로 목에 두른 손으로 은근히 나를 끌어당기는것이 존나게 꼴릴것이다
어느샌가 입에서는 침이 줄줄 흐르고 있고 눈도 딴 곳을 보고있고 아래는 액으로 흥건해 박을때마다 질퍽질퍽한 소리가 나겠지
곧 눈 횃까닥 까집고 최대한 내 목을 끌어안으면서 부들부들 떨다가 축 늘어지면서 가버리면 정신잃은 머샌 이불로 꼭 감싸고 같이 잠들었다가 일어난 머샌의 한줌 exp가 되고싶다


박음애낌쥬금이 개꿀
그나저나 머리속으로 상상할땐 개꼴대꼴이였는데 시발... 누가 그려줬음 조케따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