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된 프리스크가 파피루스의 골반 사이에 있는 뼈다귀로 파피루스를 기쁘게 해줌.

뒤에서 샌즈가 심상치 않은 눈빛으로 그 모습을 노려봄.

사실 프리스크는 차라의 영혼이 씌였던 것이었음

파피루스를 완전히 보내버린 차라는 식칼을 뽑아들고 샌즈는 뼈다귀를 뽑아든다.

이 뒷내용은 기억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