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부숨이 말고, 일반 부숨이들에게 하는 질문임
그 뭐냐, 샌즈라던가 가스터처럼 언텔 캐릭터들을 부수는갤럼들은 어쩌다가 부수는 거랑 고어 짤을 좋아하기 시작한 거야?
음...좀 이해가 안 돼서 말이지. 원래 그로테스크 한 장르를 좋아해서 그런다던가, 아님 평소에 볼 일이 없는 장기들에 대해 신선한 느낌을 느끼는 거, 뭐 그런 감정이니?

아님 그냥 컨셉인가? 컨셉이더라도 어떤 계기가 있을 것 같아서 질문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