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꼴림,약 캐붕주의,

그냥 메차쿠챠 섹스했다를 보고 싶어서 쓴 글인데

머릿속에서 몇번 시뮬레이션을 하고 나니까 졸려서 꾸벅꾸벅 졸면서 썼다.

의지 혀,좆 주의.


처음 쓴 글이라 못씀 주의.


대회 참가에 의의를 둔다.


전편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55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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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참았어."


"너는 내가 얼마나 널 원했는지 모르겠지."


샌즈는 그렇게 속삭이다가 곧 그대로 그녀의 양 다리를 활짝 벌리게 만든 후,그녀의 질척거리는 그 깊숙한 곳에 자신의 손가락뼈를 쑥,하고 집어넣었다.


"으앗-악..!"


이상한 느낌에 프리스크는 그대로 다리를 살짝 꼬았고,그는 그것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계속 해 나갔다.그의 뼈다귀 손의 마디마디에 그녀의 달콤한 액체가 묻어 갔다.


"아윽..읏...이건..대체...?"


그녀가 의문을 표하자 그는 손가락 뼈를 하나 더 집어넣으며 그녀의 말에 화답했다.


"하읏..!"


"꽤나 오래된 일이야,프리스크.솔직히 말하면..어릴 때의 너에게도 나는 너에게 발정이 나 있었거든."


그는 그렇게 말하며 손가락뼈로 원을 그리듯 그녀의 질을 쓸어내렸다.

순간,그녀는 무언가가 갑자기 확 자신을 덮친 듯한 느낌과 함께,몸이 달아오르는 것을 눈치챌 수 있었다.샌즈의 손길이 닿는 그 곳마다 그녀의 몸에서 아지랑이같은 꽃이 피어오르는 것 같았다,그녀는 열기가 가득한 제취를 내뱉었다.


"모두에게 그렇게 공격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비만을 베푸는 너에게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된 건,음.내 성격 상으로는 꽤나 흥미로운 일이었어."


"흣..으읏..아...앗.."


그의 다른 쪽 손이 그녀의 가슴 께를 지나며 그녀의 목덜미를 매만졌다.그녀는 그가 쓸어올린 부위가 열리며 그곳에서 심장이 뛰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샌즈는 그대로 곧장 자신의 입을 그녀의 목덜미에 가져다 대고 목덜미를 핥아내리다 그녀의 쇄골에서 정지해서는 자신의 이빨을 그 위에 가져다 대고는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필사적으로 손대선 안된다,라고 생각했지.그런데 그런 나에게 넌 어느 날 고백을 했고,난 얼떨결에 그걸 승낙했어.지금으로부터 약 일년 전 일이지.그렇지,프리스크?"


"핫....흣."


점점 정신이 팽팽 돌며 온몸이 오직 그의 손길이,그의 숨결이 있는 곳에만 인식을 하는 것인지,그녀는 눈을 질끈 감았다.감촉이 더 생생해진 것 같았다.그의 말에 그녀는 답하려 했으나 계속 느껴지는 샌즈의 손에 그녀는 신음을 토하는 것으로 그 말들을 대신하는 듯 했다.

지금 그의 이 행동을 어렴풋이 봤었는데...아.

순간적으로 방금 그가 말했던 중저음 톤의 그 말이 다시 그녀의 귓가에서 재생되는 듯 했다.-'무슨 짓이냐니.당연히 섹스잖아,프리스크?'-알아채지 못한 그 단어가 바로 이것이었음을 그녀는 깨달을 수 있었다.


"흐앗,아앗..."


그의 말 마디가 끝날 때마다 그에게 속삭이는 듯한 그녀의 열띈 신음에 샌즈는 그대로 쇄골에 자신의 이를 살짝 박아넣었다.


"악!..앗,아..아파,샌즈..으으.."


프리스크의 쇄골에 조금 깊게 박힌 듯한 키스 마크가 새겨졌고,그는 그 부분을 살짝 핥아내려갔다.그녀가 신음했다.


"아얏..으윽.."


"그리고 난 너와 연인이 되었고,나는 얼마 안가 알아차릴 수 있었지.

너는 이런 종류의 경험이나 지식이 전혀 없다는 걸.그래도 나는 참아냈지.네가 성인이 되어도 네가 이걸 자기 스스로 깨닫지 않는 한 너를 손대지 않으려 했었어."


그렇게 말을 이어가던 그가 하지만-이라고 말을 붙여 가며 그녀의 질 안에서 자신의 손가락 뼈들을 천천히 뽑아냈다.


"으..으읏..아앗.."


그녀는 자신의 몸 안쪽에서 빠져나가는 그 손가락 뼈들을 바라보았고,샌즈는 그것을 눈웃음치더니 살짝 핥았다.


츄릅거리는 소리가 나며 그는 자신의 손가락에 묻은 그녀의 즙을 모두 먹어치웠고,그녀는 그런 그를 보며 얼굴을 붉혔다.그녀가 얼굴을 가리려 팔을 내리려 하자 그는 바로 그녀의 양 팔을 손으로 집고는 이야기를 이었다.


"어제,너의 그 아무렇지도 않은 행동에,나는 그대로 덮쳐버리고 싶었지만,그대로 너를 덮쳐버린다면 너는 분명 엄청난 고통을 느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걸 구했지.다른 것들보다 고통을 최대한 느끼지 않게 하는 걸로."


찰랑거리는 소리와 함께 그의 손에 어느샌가 작은 병이 들려 있었다.그는 그 병을 흔들며 말했다.


"아까 네게 준 물에 이걸 몇 방울 넣었어.이제 효과가 오기 시작하겠지."


그녀는 몸에서 홧홧 열기가 치솟는 것을 느끼며 그 작은 병에 써 있는 자그마한 글씨를 읽으려 노력했다.그의 손가락이 어느새 그녀의 가슴께를 향해 있어 그녀는 그 감각에 느껴지는 쾌락 속에 그것을 겨우겨우 읽을 수 있었다.


미약.


그것을 본 그녀가 잠시 눈을 동그랗게 떴고,샌즈는 그런 그녀를 바라보다가 어쩔 수 없다는 듯 말을 마쳤다.


"너무 오랫동안 참아왔어.정말로 너무나도 기다려왔어.프리스크."


그의 말이 끝나자마자,그는 곧바로 그녀의 질 안에 다시 손가락뼈를 쑤셔넣고 앞뒤로 찔걱거리는 소리를 내며 흔들기 시작했고,그녀는 그 감촉에 눈을 질끈 감았지만,오히려 그가 갑자기 핥아오는 가슴 언저리의 감촉을 더 생생하게 느끼게 되는 결과를 얻게 했다.


"아읏..흐읏..새,샌즈..아앗,흐읏.."


그녀의 얼굴빛이 발갛게 물들자 그는 그대로 자신의 손가락 뼈들을 빼내고 숨을 몰아쉬는 그녀에게 다가가 그대로 그녀의 귓가에 대고 그는 속삭였다.


"잠시 힘을 빼고 있으라고,"


"..뭐-흐아아앗-!..아흑."


그의 골반에 그가 해골이라면 있을 리가 없는 붉은색의 막대기가 그녀의 안에 깊숙히 침범했다.그녀는 난생 처음 겪는 이 일과 자신의 무언가가 찢겨지며 일어난 고통에 얕은 비명을 질렀다.

그는 자신의 것을 집어넣은 상태로 그녀를 바라보았다.살짝 땀에 젖은 머리카락이 그녀의 볼에 붙어 있었다.


그는 잠시간의 시간을 주는 듯 그대로 그녀의 안에 자신의 물건을 집어넣은 상태로 그녀의 가슴에 촉 하는 소리를 내며 한 쪽 정점을 골략했다.


"흐.흐읏...샌..즈..으읏!"


그가 바라본 그녀의 눈에는 아파하는 기색이 그닥 있지 않았다.미약의 효과가 꽤나 좋았나 보다.고통보다 쾌락을그는 그것을 바라보다가 그대로 그녀에게 입을 맞췄고,그 상태로 그는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악..윽..흐읍...흐..."


그녀의 입에서 새어나오는 소리를 샌즈는 그대로 먹어치우듯이 그녀의 혀를,입술을,숨결을 빨아들였다.


꽉 조이는 그녀의 안 쪽에서 살짝 허리를 뒤로 뺀 샌즈는 잠시의 정적 후 그것을 그녀의 질 맨 끝까지 집어넣었다.


"흐아앗.앗..흡!"


그녀의 입에서 신음이 새어나왔고 그는 그녀의 입에서 자신의 입을 떼어냈다.기다란 타액이 두 사람의 입 언저리를 이었다.샌즈는 점차 속도를 붙이기 시작했다.


"하읏,앗.."


그녀의 열띈 신음에서 그녀의 체취가,그녀의 숨이 새어나왔다.그는 그녀의 가슴 사이에 머리를 파묻고는 그대로 향을 맡았다.좋은 향기가 났다.


그가 점차 허리를 빠르게 놀리자,그녀의 신음소리는 더 거세지고 빨라졌다.서로의 호흡이 거칠었다.


"아..으읏..흣..앗,샌즈..샌즈..!"


프리스크는 뭐에 홀린것마냥 그의 이름을 불렀고 샌즈는 그녀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자 더욱 더 빠른 속도로 그녀의 안을 넘나들었다.퍽.퍽.거리며 물과 흘러나온 액이 묻어 번들거리는 뼈다귀가 서로 맞부딪혓다.


"나..앗..뭐,뭐가-아아,하아앗-!"


뭔가를 말하려 하던 프리스크의 말은 갑자기 속도를 올려 순식간에 퍽.퍽 하고 소리를 내며 끝까지 밀어붙인 샌즈의 행동에 그대로 신음을 뱉으며 멈출 수 밖에 없었다.


그녀의 숨이 뜨거웠다.숨을 들이키는 그녀의 색기 넘치는 모습에 샌즈는 꽉 조여오는 그녀의 안에 그대로 모든 것을 쏟아낼 뻔 했지만,아직은 아니었다.


그는 자신의 물건을 빼지 않은 채로 그녀의 영혼을 파랗게 만들었다.


"어?"


갑작스러운 일에 그녀는 의문을 토했지만,그녀가 이 상황을 이해할 만한 시간을 그는 주지 않았다.그리고 그는 그대로 그녀를 살짝 들어올린 후,


"하읏-"


그대로 위에서 아래로 그녀의 몸을 끌어당겼다.


꿰뚫을 듯한 느낌에 그녀는 숨을 토해냈고,그는 그녀가 뱉어내는 숨결에 깃들은 그 향기를 맡았다.


미칠 것만 같은 그 향기에 그는 그녀를 위로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며 그녀의 신음소리를 조용히 감상했다.


"하읏,으읏,앗....하앗..윽..아!..샌..흐...즈..! "


약간의 공간을 위로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자 그녀는 정말로 머릿속이 새하얗게 점멸되는 것 같았다.계속되는 쾌락에 그녀는 그저 샌즈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긴긴 숨을 계속 토해냈다.


그녀의 신음 소리가 샌즈의 손 동작에 따른 속도와 비례하게 점점 소리지르듯 변해갔다.


"아앗!..흐으!...앙...흐아!..읏..!..아흐..앗!"


그녀의 신음소리에 샌즈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듯 그녀를 조금 더 위로 치솟게 했다가 저 세게 아래로 꽂아내렸다.


점멸하는 머릿속,프리스크는 그대로 절정을 맞이하며 질내를 꽉 조였다.샌즈는 그녀와 동시에 그녀를 껴안고 그대로 자신의 막대기에 들은 액체들을 내보냈다.


"아아..."


몸에서 흘러내리는 액체와 자신의 안에 아직 남아있는 샌즈의 물체가 뱉어낸 뜨뜻한 그 액체들의 느낌에 그녀는 그대로 그의 몸에 쓰러지듯 기대었고,샌즈는 그대로 그녀의 몸에서 자신의 물건을 빼내어 힘이 벅차 그대로 색색거리는 프리스크의 입에 자신의 입을 맞췄다.


촉.하는 소리와 함께 아주 약간의 시간동안 맞닿은 그녀의 입술을 바라보며 그는 말했다.


정말로 아름답다고.


그녀는 너무 지쳤던 건지 어느새 색색거리며 잠들어 있었다.

샌즈는 그런 그녀의 이마에 쪽.하고 소리내어 입맞추곤 불편하게 입혀진 그녀의 옷을 벗겨낸 뒤 그 위에 정성스레 이불을 덮어주었다.


잘 자,프리스크.


쌓아왔던 욕망과 감정을 쏟아낸 샌즈는,그대로 그녀에게 덮어준 이불 위에 손을 토닥이다가 그대로 눈을 감고 잠에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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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들이.."


그 옆방에 누워 잠을 청하려 했던 파피루스의 단잠을 깨워놓고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