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원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고 마실수 있겠지.
이야기꽃은 피어나고 분위기는 무르익어가고.
그러다 모두가 지쳐서 잠들면 따뜻하게 담요를 덮어주고 싶다.
그러고 일어나면 따뜻한 차나 우유를 주면서 쾌적한 아침을 보내게 하는거지.
그렇게 재밌게 파티하고 헤어지면서 추억을 쌓고싶다.

짤갤줍-모두 애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