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시대에 고문 기구중 하나인데 저 사슬에 죄수를 매달고 저 뾰족한 부분에 항문이 끼여서 힘 빠져뒤지거나 항문 늘어나서 장기손상,과다출혈로 뒤지거나인 고문도구인데 여기에 가스터 앉히고 싶다.
처음엔 끙끙대면서 죽지 않을려고 낑낑댔지만 한 2일 후엔 완전히 해탈한 표정으로 그냥 앉아서 뒤졌으면 좋겠다.
눈은 풀리고 입은 침과 피로 뒤섞이고 배는 삼각형이 살짝 나와 있으면 좋겠다.
밑에선 피와 알수없는 액체가 주르륵 흐르고 내장이 살짝 삐져 나왔으면 좋겠다.
처음엔 끙끙대면서 죽지 않을려고 낑낑댔지만 한 2일 후엔 완전히 해탈한 표정으로 그냥 앉아서 뒤졌으면 좋겠다.
눈은 풀리고 입은 침과 피로 뒤섞이고 배는 삼각형이 살짝 나와 있으면 좋겠다.
밑에선 피와 알수없는 액체가 주르륵 흐르고 내장이 살짝 삐져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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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숨이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