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박이들 눈물 그렁그렁해져서 눈빛으로 샌즈한테 구원요청하는데 병신 뼈새끼 어리둥절하더니 쪼개면서 조은시간ㅎ 하면서 사라졌으면좋겠다깊은 절망에 빠진 뼈박이에게 키스해주며 괜찮다고 이제 나만이 널 사랑해주겠다고 달콤하게 속삭이고싶다자포자기하면서 나에게 몸을 맡긴 뼈박이에게 힘껏 사정하고는 코어에 집어던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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