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진짜 별거 아닌거 가지고도 친구랑 다투고 부모님이랑 크게 싸운 적도 있음.
전혀 싸우고 싶지도 않고 짜증을 내고 싶지도 않은데 왠지 자꾸만 입에서 욕이 튀어나오더라.
진짜 부모님께 작게나마 효도라도 하고 친구에게 뭐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데 그러진 못할 망정 완전 짐짝이나 되어가고 있는거같음.
예전부터 행동이랑 생각이 따로 노는 곤란한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특히 심각한듯. 고치려고 하는데도 전혀 나아지지를 않는다.
그거 때문인지는 몰라도 요즘 주변 반응을 너무 지나치게 신경쓰고 놀림감 되는것도 점점 무서워지고 진짜 큰 문제든 별거 아닌 문제든 무언가 고민이 있어도 어디에 뭐라도 이야기를 잘 못하겠더라.
이러다 진짜 영원히 혼자가 되어버리면 어떡하냐...
그냥 방 좀 치우고 잠이나 퍼잘까
전혀 싸우고 싶지도 않고 짜증을 내고 싶지도 않은데 왠지 자꾸만 입에서 욕이 튀어나오더라.
진짜 부모님께 작게나마 효도라도 하고 친구에게 뭐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데 그러진 못할 망정 완전 짐짝이나 되어가고 있는거같음.
예전부터 행동이랑 생각이 따로 노는 곤란한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특히 심각한듯. 고치려고 하는데도 전혀 나아지지를 않는다.
그거 때문인지는 몰라도 요즘 주변 반응을 너무 지나치게 신경쓰고 놀림감 되는것도 점점 무서워지고 진짜 큰 문제든 별거 아닌 문제든 무언가 고민이 있어도 어디에 뭐라도 이야기를 잘 못하겠더라.
이러다 진짜 영원히 혼자가 되어버리면 어떡하냐...
그냥 방 좀 치우고 잠이나 퍼잘까
진짜 혼자되면 그냥 우울하고 외롭고 다 끝내고싶고 죽고싶기도한데 가끔 죽이고 편해지고싶기도해... - dc App
그리고 왠지 자주 울게된다 - dc App
일단 한숨 자
맞아... 힘들면 자기 생각과는 다르게 말이 튀어나올 수도 있어.. 그래도 너의 본심은 나쁜 의도가 아니었잖아? 가족들하고 친구들하고 멀어지는 것 같다고 느끼면, 그냥 너의 마음을 그대로 말로 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다고, 친구야 넌 나에게있어 정말 소중한 사람이야, 이렇게. 다들 너를 이해해 줄거야. - dc App
싫어하지 않을까 먼저 겁먹지 말고, 너의 마음을 잘 표현해봐. 말로, 직접적이게. 처음엔 부끄럽겠지만, 차차 나아질거야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