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들도 사랑 못 받아서 돌봐주고 그러면 처음에는 어린애라 x같이 구는데 어린애라서 정도 많이 줌.나중에 온다고 하면 기다리고.그래서 가끔 뉴스에서 그냥 봉사점수 얻으러 갔는데 애들이 그 사람 오기를 기다린다는 이야기도 있음...
근데 애들 뼈박이로 만들진 말고.
내가 당장 우울한데 남에게 사랑을 줄수 있을까
내 성격은 알피스+머펫이라 못 갈거 같다
전부 다좆까고 죽어버리고싶은데 사랑받기도 주기도 지쳤음
돈이라도 줘야지
사랑 받는데 지쳤다니.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일단 한 번 시도라도 해봐. 안 하는 것보다야 낫지. 사람 마음이란 게 묘한 거니까.
사랑받으려 애쓰는것도 지쳤단거다
솔직히 말해서 사랑받자고 노력하느라 우울학 지친건데 또 노력하라고? 너무 피곤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