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쑥쓰러워하다 곧 친해져서 러브러브 하고싶다
정말로 친해지면 집에 토리엘 없는틈을타 꺼츄를 만지작 거리면서 연인끼리는 반드시 하는 행동이라며 따먹고싶다 자기가 아다 때인줄도 모르고
방금동안 무슨일을 한건지 몰라서 어리둥절 하는거 보고싶다 처음할때는 소프트하게 했는데 점점
하드하고 거칠어지고 하는 빈도도 늘어나고
마침네 요도고문이랑 항문고문까지 할정도로
하드코어 해지고 아스리엘이 감기 걸렸을때나 우울할때도 반강제적으로 교오미 하게하고싶다
아스리엘이 참다못해서 누나랑 왜 이런걸 계속해야 하냐고 물으면 문자로 알몸사진이랑 내 얼굴만가린
스섹 동영상 보내면서 반항하면 언더넷에 뿌려버리겠다고 협박하고싶다
결국 요도가 망가져서 하루종일 쿠퍼액 질질
흘리면서 우는 아스리엘 보고싶다
그러다 아스리엘 씻어주면서 꼬츄에 문제생긴걸
알아첸 토리엘이 나를 추궁하다 문자내용 보고
기겁하면서 신고하면 좋겠다
여느때랑 다름없이 아스리엘과 러브붕가타임을 가지고 있는데 집에 갑자기 들이닥친 근위대에 잡혀가고싶다
잡혀가면서 소름끼치는 눈빛과 표정으로
감옥에서 나오면 더 진하게 널 따먹을꺼야♡
라고 말하고싶다
그 말이 계속 기억나서 방안에 틀어박혀서
괴로워하는 아스리엘 보고싶다
감옥에서 악어의 눈물을 보이며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는척 해서 모범수로 인정받아서 가석방 되고싶다
석방 되는날에 감옥앞에서 찍은 셀카랑
뱃속 초음파 사진과 부풀어오른 복부 사진을
정성들여서 만든 버터스카치파이와 '우리의 사랑의 결실이야♡'라고 적힌 편지를 선물상자에 포장해서
아스리엘 집으로 보내고싶다 선물이 왔다고
기뻐하며 급하게 포장을뜯다 내용물을
확인하곤 이제 겨우 어두운기억의 고통에서
벗어나는가 싶더니 다시 나락으로 떨어지는 충격을
맛보앗으면 좋겠다

맨날 엉덩이에 박을 생각만 했는데
누나야 되서 오네쇼타 강간물 만드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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