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드는 생각이지만 난 아직도 내 실력이 만족스럽지가 않음아직도 내 자신이 흙손이니 한참 멀었다니 내 실력이 불만스럽기만 할 때가 많음그래도 계속 참으면서 생각나는 대로 그리면서 천천히 발전하기를 바라고 있음
인간은 욕심의동물
착장하는 사람중에 그런 사람이 있을까
문학 쓸 때마다 왜 나는 이딴 식으로 밖에 표현 못하나 싶을때가 많다 -같이 애낌이허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