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졸'본'을 거쳐도
멀리 떨어진 리스'본'지역
어느 '골'짜기의 가장 깊은 '골'속에
'골'룸이 '골골' 거리며 살아갈
'본'거지를 '골'라 잡다가
'본'래 '골'룸이란 생물은
'골'아프게 생각을 안하는 '골'통족속이여서
'골'판지로 허술하게 집을지어 사는데
지나가던 '골'프선수가
허허 그새끼 한번도 '본'적도 없는 '골'때리는 놈이로구나 라고 말하고 다시 자기 말을 곱씹어보니
언중유'골'이라 감탄하며 '골'프를 치는데
공치는 소리가 시끄러워 '골'룸이 터잡은걸 '뼈'속까지 후회하다가 '골'병들어 죽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