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담긴 구애로 언갤럼 맘을 얻어서 건전히 데이트하면서 풋풋한사랑하고싶다
마침내 다가온 사랑의 결실을 맺는날 수줍에 탈의하는 언갤럼을 바라보면서
언갤럼을 차마 범할수는 없다면서 개소리 찍찍싸다가 갑자기 미친척 자해하고싶다
언갤럼 졸라당황해서 어버버타다가 붙잡고 그만하라면서 징징대는거 낚아채서 눈 헤까닥 뒤집고 정신나간연기 계속하면서 언갤럼 강간하고싶다
사정 팟 하고선 갑자기 이성이 돌아온척하면서
핫..! 내가 무슨짓을..! 하면 언갤럼 순수해서 곧이곧대로 믿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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