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만날때만 채우고 헤어질땐 풀어줘서 별 반발없이 수용하다가 점점 익숙해진 나머지 어느순간 까먹고 목줄안풀고 밖에 나간 언갤럼 보고싶다그순간 밖으로 뛰쳐나가서 많은 사람들이 보고있는데서 갤럼이 요놈! 어딜 함부로 다니는거야! 하면서 목줄 잡아당기고싶다그제서야 목줄안뺀거 기억한 언갤럼이 부끄러움에 얼굴 시뻘개져서 어쩔줄몰라하는거 보고싶다그모습에 뿅가서 그대로 남들보는앞에서 섹스하고싶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