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약 주사해놓고는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가둬놓고 자위조차 못하게 감시하면서 성욕때문에 괴로워하는거 보고싶다
조금씩 적응하면서 버틸때마다  더 진한 발정제 투여하면서 괴롭히고싶다
계속 반복하면서 점점 강력한 발정제를 투여해도 무덤덤해지는 언갤럼을 관찰하고싶다
마침내 무엇에도 성욕을 느끼지못하게 되는 몸으로 만들고는 머리밀고 절에다 던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