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는 급식 새끼들 있었음 차라리 닥치고 있던가 계속 자살해라 자살해라 이러는 새끼들도 있었고 자살할거면 벨브 본사 앞에서 자살하라는 쓰레기도 봤음 나그는 위로해주다가 벨브글 보고 토쏠려서 바로 언바했었고
8시간 전에 자고 있어서 다행이었다..
그때 자고있어서 몰랐는디 떡밥이 어쨌길래 그루냐
모 갤롬이 조따 힘들다는 글 썼음 근데 글 보니까 애가 막장부모한테서 밥도 못 얻어 먹고 노예 생활하더라고 처음엔 위로글 많이 올라왔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병신들이 몰려와서 자살로 어그로 끔
허미
글고 우울글 쓴 갤롬이 자살하고 싶다는게 책 잡혀서 어그로 끌림
그갤럼도 불쌍하긴한데 차라리 다른데서 그러지 디시는 너무 막장인애들이 많아서...장소를 잘못선택한듯
난 토쏠려서 다음에 뭔가 과격한 행동을 했다는 얘기가 나오나 했는데 그냥 언바인게 뭔가 귀엽다
허미
ㄴㅇㄱㄹㅇ 언갤 식물갤로 알고 있는 놈들 많아서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