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직업도 아니고 알바지만 생판 면상도 기억 안나는 사람들의 앰의 유무와 가정교육의 수준과 머가리를 탯줄과 함께 자르고 온걸까 하고 걱정하고 생각하게 된다 퍄...정신이 온화해진다 머샌 껴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