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에 샌즈 파피 가스터들이 무늬로 들어가있는데
그 이불을 덮어 몸을 맞댄채로 손으로 샌즈의 찌찌와 사타구니를 꾹꾹눌러 움직이는 샌즈가 흐억억 하는거 보며 좋아하다가 파피도 해보고 가스터는 목 졸라봄
퍄ㅑ 이 이불 신기하다
여기요 이 이불 얼마에요 하고 사려는데
카운터 옆에 프리스크 다키마쿠라가

그거보면서 ㅉㅉㅉ 어떤 페도새끼가 저런걸 사냐 와 혐;
이러며 이불만 사고 지나가려는데 자동문 열리는 출구쪽에 동펠샌이 목줄에 메인채로 다리벌리고 "한 턴당 20달런데 어때?" 유혹하는거 보고 활짝 웃으며 바로 그의 가슴팍에 달려들음...

그뒤는 생각안남
푹 자고 일어난 듯. 상쾌하다.
이상성애라서 야한꿈도 병신같다
그래도 나쁜꿈은 아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