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이런저런 망상으로 의지가 있다길래
세이브 로드도 지가 다하는 줄 알았고
중2기운 느껴지면서 다크다크하고
슬픈 스토리를 가지고 있겠거니하고
본고장을 알아봤더니 거기가 언갤임.

물론 언갤에 머샌에 대한 처우는
다들아는 그것이었고 멍타다가 원래
호감이 있던 머페시를 애끼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