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 차라는 플레이어보고
\"파트너. 이 세상을 부수고 다른 곳으로 가자\"
라고 하지만 플레이어는 그없 0과1로된 쪼가리취급.

결국 차라는 부순 세계를 스스로 복구하고
샌즈에게 사죄하는거야. \'마지막 일격\'만을.
몰살 감행한 진정한 흑막은 플레이어라고 설득하면
시스템에 해박한 샌즈도 모두 이해하고
둘이 동맹 맺어서 플레이어를 줘팸하는 스토리.

근데...그냥 평소의 차라vs샌즈가 나은거같다.
게임도 아닌데 플레이어가 개입되는 문학이라니 그저 자캐밖에 더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