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보고 식은땀흘리면서 그게 뭐야 뭐하려는거야?!! 하고 소리지르며 벌벌떨면 망치로 커다란 송판에다 못질하고싶다
쾅쾅 망치내려칠때마다 그소리에 움찔거렸으면좋겠다

그렇게 최선을 다해 망치질해서 개집을 하나 만든다음 네거샌 발로 차서 개집안에다 처넣고 개밥그릇 가져와서 바닥에 패대기치고싶다
거기다 마요네즈 쭈욱 짜넣으면서 웃고싶다
네가 좋아한대서 주는거니까 많이먹어. 깨끗이 핥아서
퍄 참애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