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지하로 떨어진 꼬마 아이가 사실은 인간을 엄청 싫어해서 모든 인간을 죽이기를 원한다고 해보자.


그런데 우연히도 그 아이는 인간이 죽었을 때 영혼이 나오고 다른 괴물의 몸에 들어가면

그 몸을 조종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고 있었거나 또는 지하에서 알게 됬다고 해보자고 우연히!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알았다고 치더라도, 확실하지도 않은 사실에 거기다 다른 이유도 아니고 자기가 살던 마을의 인간들을

죽이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행위를 한다는건 10살 정도의 어린아이가 생각할만한 계획은 아닌거같음



그것 보다 차라리 지하세계에서 태어나 지상을 동경하게된 꼬마 괴물이

우연히 찾아온 인간아이를 이용하여 지상에 나가고 

차라를 죽여서 얻은 영혼의 힘을 시험해보기 위해 인간을 습격하지만,

아스리엘에 흡수된 차라의 영혼이 방해해서 인간 습격은 실패하고 

인간의 반격으로 치명상을 입고 자신을 죽이려고한 인간에게 복수하기위해

일부러 지상의 꽃을 따다가 지하에서 죽었다고 하는게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한줄요약:아스리엘이 플라위로 친절알갱이 드립칠때부터 존나 의심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