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테일 프리스크가 혐오스런 눈빛으로 "또 이번엔 뭐하러 왔어?"라고 묻는 꿈이여서 오히려 우울했다. 쉬이불… 애낌글을 7100자를 적어놓으면 뭐하나…박고, 부수지 말고 제발 좀 애껴
꿈 참 거지같이 꾸네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