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생에 보자 멍뭉아

나같은 주인 만나서 고생하지 말고 그냥 사람으로 태어나라...


개인적으로 묻어주거나 뭐 서비스 써서라도 해주고 싶었는데 후자는 엄마가 뭐 그런데 돈쓰냐고 갈궈서 포기했다. 전자는 도저히 불가능한 거주환경이라서...

그래도 산 사람은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