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스타블룩한테 처음에 죽고

도가미 듀오한테 몇번 죽은거 빼고는 뭐...

고드름8칸 들고가서 다 빨면 죽을 일이 없어서

보스한테 죽은 일은 없었네


아 합성플라위한테 죽은건 카운트로 치나..?


음 그리고 1회차 불살준비 진행하면서

키모오타쿠인 알피스랑 플라위는 진짜 찢어 죽이고 싶었는데

2회차 시작전에 엔딩조건 조언할때 아 그래도 극악무도한 놈은 아니구나 싶었고

불살 끝나고 꽃밭에 가니까 아기염소 모습으로 이야기 하는거 보니까 마음 약해짐


그래서 몰살은 안 하기로 함

물론 제작자가 만들어준건 다 해보는 것도 정석이긴 하지만

프리스크의 ROLE에 입각해서 생각해보면 불살 플라위의 부탁을 거절하고 싶진 않음

아예 처음부터 몰살타고 appdata 건드려서 불살을 하던가 했으면 둘 다 했을텐데...

불살 하고나서 몰살로 가버리는 건 좀 찝찝한 감이 있음



하지만 결국 끝끝내 혐성을 가진 새끼는 알피스 뿐이군 공룡을 찢어죽입시다 공룡은 나의 원수


진짜 끝끝 이제 2차창작 재밌게 받아 먹으면 되겠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