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공격 피하면서 자비를 베푸는 척 하다가몬스터가 방심했을 때 다가가서 제로거리 더블탭 날려주고* 아, 우, 아...? 하다가 땅바닥에 엎어져서 내장이 마구 휘져어지는 고통에 신음하는 몬스터 머리에 한발 박아준 다음 피묻은 손가락을 핥짝이며 유유히 걸어가는 차라가 보고 싶다From DC Wave 음양따리 음양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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