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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엘 입장에서 생각해봐라 남편이랑 이혼한지도 오래되었고 혼자 하는걸로는 성이 안차겠지
폐허에 있는 괴물들 이라곤 잔몹들이랑 거미새끼들 밖엔 없는데 폐허에 있는 시간동안 욕구불만이 쌓였겠지
떨어지는 인간들 한명씩 따먹으면서 다음인간은 언제 떨어지나 기다리다 마지막으로 떨어진
아청아청한 쇼오타 프리스크가 취향을 딱 저격한거지
방금만난 애를 먹여주고 입혀주고 키워줄 생각을 하는건 쉽지가 않거든? 분명 그냥 키울려고 한게 아니라
낮에는 엄마의 마음으로 보살펴주다 밤이면
침대로 대려가서 성노예로 부릴 생각이였겠지
밖으로 나간다고 하니깐 정색하면서 거의 반죽여놓을 기세로 달려든걸 보면 확실하다
에봇산은 아청법 그없이라 아지매랑 쇼타가 쎅쓰 해도 뭐라고 안하는데다 모성애도 충족시키고 성욕도 해결하고 일석이조네 퍄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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