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준다고 꼬셔서 으슥한 골목길에 데려가고 싶다.

 

사람 죽일줄만 알았지, 이게 무슨 상황인지 뭐하는지도 모른채, 초콜렛 살돈 생겼다 신난다~ 하고 따라온 차라를 강제로 박고 싶다.

 

그와 동시에 카메라로 면밀하게 찍어 기록으로 남긴뒤, 경찰에 찌르면 인터넷에 뿌려 버리겠다고 협박하고 싶다.

 

 

차라는 박아야만 한다. 그럴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