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말하자면 남프리와 여프리가 존재하는 므훗한 일상...
같은 내용.









\"프리스크!!\"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두 소리가 울렸다
\"응?\" \" 어?\"

어째서인지 떨어진 아이는 2명. 그리고
똑같이 생긴 그 아이들의 이름도 같았다.
다행이라면 이름의 철자가 틀리다는 거였지만
발음은 비슷하기에 햇갈리기 쉬운 둘은 샌즈의 옆집에서 살고 있었다.


\"프리스크 너네들은 누가 누군지 구분이 안가.\"
\"벗으면 알지 않을까\"

뻑-! 약간 열받은 듯한  프리스크가 여전한 표정을하며
괴물을 먼지가 되지 않을정도만 손수 때렸다.


그런 평화롭다고 할수있는 일상이 나날이 일주일 한달 반년 1년 2년을 지나서 어느새 9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