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에 샌즈잠바입혀서 아슬아슬하게 다 가려버린뒤 목줄채워서 핫랜드 이곳저곳을 끌고다니는거야. 점점 더워지는 차라는 옷을 벗고 싶지만 알몸이라는것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끙끙거리며 끌려다니면서 땀에 젖어버리고 그런 차라를 구석구석 핥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