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에 샌즈잠바입혀서 아슬아슬하게 다 가려버린뒤 목줄채워서 핫랜드 이곳저곳을 끌고다니는거야. 점점 더워지는 차라는 옷을 벗고 싶지만 알몸이라는것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끙끙거리며 끌려다니면서 땀에 젖어버리고 그런 차라를 구석구석 핥고싶다
차라 데리고 산책시키고싶다
Dare☆De..(flag1224)
2016-02-15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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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버리겠다는 자신의 일갈에 거기를 세우는 플레이어를 보고 경악에 빠지는 차라를 보고 싶다 - DCW
칼 들고 달려드는 차라 쇄골에 고무탄 박아버리고 손수 치료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