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까지 재워주고 먹을거도 먹여준 엄마같은 사람이
밖에 나가는게 걱정되는 마음 반 아이를 잃을거 같아 두려운 마음 반으로
이러면 마음을 바꾸고 돌아가겠지 하고 공격하는데,
거기서 줘팸 하는건 아니잖음
공격을 하긴 하면서도 죄책감 가지는 표정인데
또 그전에 개구락지가
상대가 항복할 마음이 없더라도 항복해야 될 때가 있을 수도 있다고 말해주기도 하고
방금전까지 재워주고 먹을거도 먹여준 엄마같은 사람이
밖에 나가는게 걱정되는 마음 반 아이를 잃을거 같아 두려운 마음 반으로
이러면 마음을 바꾸고 돌아가겠지 하고 공격하는데,
거기서 줘팸 하는건 아니잖음
공격을 하긴 하면서도 죄책감 가지는 표정인데
또 그전에 개구락지가
상대가 항복할 마음이 없더라도 항복해야 될 때가 있을 수도 있다고 말해주기도 하고
난 스포당해서 불피하는걸 보고싶어서 살렸는데
난 나보다 영업 먼저당한 친구가 엄마죽였다길레 난 안죽여야지! 햇엇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