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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까지 재워주고 먹을거도 먹여준 엄마같은 사람이

밖에 나가는게 걱정되는 마음 반 아이를 잃을거 같아 두려운 마음 반으로

이러면 마음을 바꾸고 돌아가겠지 하고 공격하는데,

거기서 줘팸 하는건 아니잖음

공격을 하긴 하면서도 죄책감 가지는 표정인데


또 그전에 개구락지가

상대가 항복할 마음이 없더라도 항복해야 될 때가 있을 수도 있다고 말해주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