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존나기네 시펄
약한 야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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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샌즈.
피어있는 꽃은 모두 사라졌다.꽃이 없는 그녀의 맨얼굴을 그는 자신의 손가락뼈로 살살 매만졌다.
보들보들하며 말랑거리는 감촉이 느껴져 샌즈는 프리스크가 웃음에 저도 따라 웃었다.행복한 웃음이 번져나갔다.그녀의 웃음에 그도 웃었고 그의 웃음에 그녀도 따라 웃었다.
참으로 행복하기 그지없는 시간에 그는 그녀를 가슴팍에 끌어당겨 껴안았다.그녀는 그가 그를 끌어당긴 대로 끌려가선 그의 가슴에 파묻혔으나 헤헤.하고 기분좋게 웃었다.
그녀의 부드러운 살에 그는 얼굴을 대고 향기를 맡았고 어느새 그녀는 그의 아래쪽에 위치해 있었다.그녀는 그의 머리를 자신의 가슴골에 파묻으며 속삭였다.괜찮아.샌즈.
그는 그 말을 듣자 참을 수 없었다.그는 곧장 그녀의 옷가지를 한겹한겹 벗겨내기 시작했다.곧 그녀의 아름다운 몸이 실오라기 하나 없이 드러났고 그는 그녀의 턱에 자신의 손을 가져가 그녀의 입을 탐했다.질척거리며 끈적이는 타액이 섞였다.
오랫동안의 입맞춤이 끝나고 그는 그녀의 입을 탐하던 자신의 입을 겨우겨우 떼어냈다.한 줄기의 실이 가늘게 파들거리다 끊어졌다.
그는 그대로 입을 점차 아래로 내리며 그녀의 몸을 핥아 나갔고 그녀는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가렸다.
이윽고,그녀의 아름다운 수풀 아래 의 샘을 그는 탐하기 시작했고 그녀는 아아.하며 신음을 내뱉었다.그는 더 이상 억누르기 힘들다.라고 가까스로 생각한 뒤 입을 살짝 떼어낸 다음 자신의 손가락을 가져가 그대로 그녀의 몸 안에 살살.천천히 들어넣었다.
그녀가 앗.하는 소리와 함께 몸을 떨었고.그는 그녀의 따뜻한 통로를 넓히기 위해 손을 위 아래로 끈적이게 흔들었고 이윽고 충분히 넓어졌다 여기고는 자신의 물건을 꺼내 입구에 가져가 댄 뒤 그녀에게 조심스레 말했다.
그녀는 괜찮다는 말을 하며 몸을 떨었고,그는 이윽고 그녀의 안으로 자신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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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나케 이불을 걷히는 소리가 들리며 해골이 그 자리에서 그대로 상체를 벌떡 일으켰다.
세상에.씨발.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그의 입에서 거친 욕이 쏟아져 나왔다.내가 지금 뭘 상상한 거지?..그녀를.
축축한 바짓단이 기분이 나빴다.
그는 이 상황에서 저 너머 방에서 새근거리며 자고있을 그녀를 생각하자니 죄악이 자신을 파묻는 듯 해 화끈거리는 얼굴을 손으로 감싼 뒤 슬리퍼를 질질끌며 화장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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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나는 더 이상 쓸 수 없다.내 양심이 이 이상을 써선 안된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휘리리릭 - dc app
아시발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