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윾동이 AU를 연재한다고 함 그러나 조회수 25에 덧글0 아무도 오지 않았다






그리고 프롤로그를 올렸는데 인게임에다가 걍 그림판 덧칠만 한 수준 아무런 오리지널리티가 없음



그런데 본인은 이 글을 싼 적이 없단다



그리고는 언갤러 그 누구도 아웃오브 안중이었던 본인의 AU를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글을 남김


아무리 봐도 닉도 아이피도 동일인임 뭐 진짜 천둥 2번맞는 확률로 동일인 아니라고 치자




또 아무도 없었다가 같은 내용의 글을 올림 내 글을 봐줘! 내가 새로 연재를 해! 라고 어필을 하려는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막상 1화를 봤는데 아무것도 없음 뭐 배경설정도 없고 이야기도 없고 걍 원작대로 꽃에 떨어져서 토리엘 만나고 끗임 단 다른건 저 그림판으로 덧칠한 문짝이 끝





결과가 이 모양임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격려해주는 언갤라들





갑자기 뜬금없는 맨탈붕괴에 응석을 부리며 날 봐줘! 날 격려해줘!를 시전


나를 격려해달라는 것을 표현하는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것을 보아 작성자의 연령이 낮음이 느껴진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본문에도 한마디 적음


뭐? 어떤 미친새끼가 격려도 못받는데 이 지랄? 


뭐 심심하면 스톤테일인지 뭔지 상태를 한번 봐보는걸 추천함 뭐 특색도 없고 다른 언갤산 AU에 비해 도트가 이쁜것도 아니고 걍 초등학생 그림판 처 갈긴것에 불과하고 마땅한 이야기도 하나 없는데 본인은 내가 이 이야기를 만들려고 얼마나 고뇌했고 고생했고 밥도 거르며 열정을 쏟았는데 왜 노반응이냐 빼애애애액! 을 하고 있으니 할 말이 없다


뭐 시발 갤이 암만 응석 부리는거 받아주고 흙손이라는 말도 만들면서 격려하는 분위기가 있어서 망정이지 시발 딴갤 같았으면 이딴 발퀄 욕 존나 시발 개처먹는거임 언갤이 아무리 실력향상하는 애들 격려한다지만 그 분위기는 호의일뿐이란다 권리가 아니란 말이여 그래도 느그 엄마도 안 받아줄 응석을 시발 왜 여기서 부리고 자빠졌냐?


그냥 재능 없고 이야기 없으면 관둬라 그게 창작러 소비러 다 윈윈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