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밖에서 멀쩡히 평화롭게 잘 살던 프리스크가 어느날 차라 유령에 씌여버렸는데

차라가 몸 뺐으려니깐 의외로 잘 안됐고 이대로 가다간 이새끼가 내 엄마아빠 쥬기고 좆되겠구나 싶었던 프리스크가

차라 씨불장 새퀴야~~~~ 를 외치며 일부러 떨어진게 아닐까 싶다

아직 어린애니깐 괴물이라는 놈들이 있는것도 몰랐고 걍 오르면 못나온다는 얘기만 들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