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차라방에 조심스럽게 들어가 자는모습 구경하고싶다. 반바지 사이로 어렴풋이 보이는 살구빛 속살과 죄악과 대비되는 흰 속옷을 입은 그녀의 윗옷 사이로 몸을 간지럽히고 싶다 뒤늦게 누군가 들어온 것을 깨달은 차라가 칼을 집어들려고하면 뺏어다가 칼 손잡이부분 핥고싶다. 이 칼이 그렇게 많은 생명을 앗아갔지? 나쁜 아이는 내가 대신 혼내줘야겠네라며 칼도 뺏기고 당황스러워하는 차라 입에 칼 거꾸로 쑤셔넣고 바지벗기고싶다. 손잡이가 입에 비해 너무 커서 읍읍거리며 타액이 턱을 타고 흘러내리는데 자존심 상해 빨개져서 울고 화내는 모습 사진으로 찍어놓고싶다. 칼 손잡이부분으로 슬슬 문지르다가 박으면 자신이 여태까지 수많은 먼지를 묻혀오며 함께했던 칼에 박히는거에 존나 미묘하면서 느끼겠지
아스리엘박고싶다
아스리엘 존나 음탕한염소새끼 센척은 있는대로 다하는데 동정에 조루였으면좋겠다 목줄채우고 목 살짝 핥는데 여자애같은 교성질렀으면 좋겠다 힘으로 역관광하려는 아스리엘은 차라나 토리엘로 협박하고싶다. 아스리엘 뒤에 박아놓고 ㅈㅇ시키고싶다 존나 수치스러워하면서 가족들 죽여버린다고하면 순순히 말 듣겠지 눈물뚝뚝흘리면서 낯선사람앞에서 ㅈㅇ하는데 더 흥분되고 금방 가버리는게 창피해서 울었으면좋겠다 울면서 제정신아닌 아스리엘에게 아프게 박고싶다
플라위박고싶다
근데 이새낀 어떻게 박으면되지 다행이 입이 있으니 입으로 박자 덤디덤죽이고나서 계속 찾아오는 나에게 점점 마음을 열어갈때쯤 덮쳐서 뿌리뽑고 화분에 심고싶다 도망못하게 해놓고 입에 박고싶다 반항도 존나하겠지 이빨로 깨물고 식물줄기로 막고 그치만 아랑곳하지 않고 미친듯이 박으면 항복하겠지 표정 있는대로 찡그리면서 구강으로느끼는 플라위 암술에 꽃가루묻혀서임신시키고싶다
파피루스박고싶다
성에 무지한 파피루스니까 하나하나 가르쳐주고싶다 좆이 존재하긴한가? 없으면 뒤로박으면되지 박을데도없으면 인간화시키면됨ㅇㅇ이건 뭐야? 뭐하는거야?물어보는 파피루스 입막고 찐하게 키스하면 이상야릇하고 기분좋은 느낌에 뒤틀었으면 좋겠다 이거 우리 같이 데이트하는거야라며 데이트라니 신난 파피루스 옷 하나하나 벗기고싶다 데이트할땐 멋진 옷 입는거 아니냐고 반문하는 파피루스의 동심을 존나깨트리고 아프게 박고싶다 그치만 나를 위해서라면 참을수있다는 파피루스에게 점점 그쪽에 쾌감을 느낄수있게하고싶다 나중엔 샌즈한테도 해달라고하는파피루스박고싶다
샌즈박고싶다
몰살하고 파피루스만 살려놓은다음에 찾아가서 노예로 부리고싶다. 네가 제대로 일 안하면 네 동생이 어떻데 될 지 모른다며 협박하고싶다 공격하는 샌즈를 가볍게 이기고 갈비뼈를 어루만지고싶다. 박으면서 존나 느끼는게 심판받아야 할 건 너같은 변태라며 입강간하고 다른 시간선에서 넌 날 몇 번이나 죽였을까?10번?20번?넌 그것보다 훨씬 더 많이 박혀야한다고 속삭이고싶다 촉수플로 뼈마디 사이사이 간지럽히고싶다 마지막엔 형이라그런지 확실히 파피루스보다 박는맛이있다고 날려주고싶다 언펠로는 5골드 말고 50골드였는데 사실 50000골드라고 하는 남창언펠샌즈박고싶다
정성이 보여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