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윙윙거리면서 단잠을 깨우는 새벽의 습격자
거친 숨소리를 즐기며 달콤한 이산화탄소를 찾아 오늘도 사냥감의 혈액을 탐하기 위해
날카로운 주둥아리를 희생양의 피부를 뚫고 피를 탐하는 극악무도한 해충
희생자는 피를 빼앗긴 후유증으로 가려움과 통증에 잠을 깨 불편한 밤을 지내게 만드는 희대의 개새끼
아오 모기 때문에 2시간도 못잤네 시발
야밤에 윙윙거리면서 단잠을 깨우는 새벽의 습격자
거친 숨소리를 즐기며 달콤한 이산화탄소를 찾아 오늘도 사냥감의 혈액을 탐하기 위해
날카로운 주둥아리를 희생양의 피부를 뚫고 피를 탐하는 극악무도한 해충
희생자는 피를 빼앗긴 후유증으로 가려움과 통증에 잠을 깨 불편한 밤을 지내게 만드는 희대의 개새끼
아오 모기 때문에 2시간도 못잤네 시발
억척모기도 그렇게 그려진 만화더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