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사랑 뭐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바지를 내리고 간이침대에 새우처럼 누워잇으래. 약간 당황해서 수줍게 벗고 누워잇엇는데 의사가 똥꼬에 젤같은걸 바르더니 갑자기 손가락을 쑥 집어넣음; 약한 내치핵같으니 약먹으라나. 아직도 똥구멍이 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