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랑 MTT 레스토랑에서 단 둘이 이야기 할때 나오는 BGM이야

피아노가 사람들 웅성거리는 소리와 함께 컴핑을 시작해. 그 군중들 틈에 파묻혀 있다보면 그 틈으로 조금씩 빗방울 소리가 떨어지는 것만 같아. 그러다 피아노가 메인 멜로디를 흘려 보내와. 곧 피아노랑 군중들이 살금 퇴장하곤 더블베이스가 깔아주는 라인에 실로폰이 살며시 입장하지. 그런 감성 터지는 노래야.



여기부턴 리믹스

시간 있으면 함 들어봐 진짜 좋아







이건 빗소리가 너무 좋음...



여자 보컬이 가사 넣고 부른 버전. 목소리도 좋고 잘불러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