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 나는 자유시간녀라고 불렀는데 점장은 나나콘녀라고 불렀음

왜 자유시간녀냐면 내가 근무하는 시간대에는 자유시간 사가서 먹은 담에 매장에 전화해서

자기가 자유시간 먹고 살쪘으니 정신적 피해보상을 해달라고 그랬걸랑 당시 내가 오후조였는데

새벽엔 나나콘 사간 담에 저랬다더라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정신병있는 분이었어서 좀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