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는 우는 얼굴이 아름답다 차라를 묶어두고 굶긴 후에 맛있는 식사를 가지고 와서 눈앞에서 흙바닥에 떨어뜨린 후 발로 자근자근 밟으면서 핥아먹으라고 하고싶다 눈물을 흘리며 싫다고 할때 그 눈물을 핥아먹고싶다
차라는 우는 얼굴이 아름답다 차라를 묶어두고 굶긴 후에 맛있는 식사를 가지고 와서 눈앞에서 흙바닥에 떨어뜨린 후 발로 자근자근 밟으면서 핥아먹으라고 하고싶다 눈물을 흘리며 싫다고 할때 그 눈물을 핥아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