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테일을 맨처음 생각했을때
그때 당시는 글로 뭘 하는게 언갤에서 많았거든
그래서 장난식으로 설정글 올려두고
대충 문학으로 쓰는데
일단 인겜연재로 하는 au가 더 잘되더라고
설정도 다짜고 어느정도 글로 진헹이 됬고
저번에 몰아서 올리려는데
인겜연재 au가 인기가 많고
확실히 내가 좋아하는 au들도 대부분 인겜연재라
(예:헬프테일,언더메이트)
그래서 엄청 급하게 설정이며 뭐며 다 갈아엎고
다시 만들었는데
사실 쉬는게 내일이면 끝이니까
급해서 둘이서 지랄 똥을싸면서 만들어서
초딩이 대충 그림판으로 칠한 퀼이 나온거야
본브로=AU라고 어디서 또 들어서
본브로 디자인이나 컨샙 생각하느라 시간 다 날려먹고
그래서 정상적으로 만들수가 없었고
애당초 폐허 벽색깔도 파란색인디...
사실상 1편 이후로 제작한건
대충 몇몇개의 인겜버전 컨샙아트 뿐이라
그래서 그냥 안만들려고
반응도 별로고
첫인상은......말안해도 알겠지....
그냥 한 새벽에 제리-갤럼이 난리치다 나온 설사덩어리라 생각해
그래서 누물보
ㄴ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