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하는 인부 아저씨들이 놓고 간 물건인지 뭔지 큰 삽 서너개 찾아서


친구들이랑 아침부터 시작해서 밤까지 계속 놀이터 판 적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다섯 명 쭈구리고 들어갈 분량의 구멍을 팠었는데 의미는 없었다


물론 관리사무소 아저씨한테 존나혼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