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은 아님.
프리스크에게 성녀성녀 하지만 프리를 뛰어넘는 성인군자가 파피루스인거같음.
사실 팦은 리셋이고 뭐고 다 알고있는데도 샌즈처럼 다 놓아버리지 않고 버텨낸걸지도 모름.
추가로
2차창작에서 샌즈가 의지를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샌즈와 의지는 연관성이 없다고 생각함.
인간이 샌즈 앞에서 파피 댕겅함서 수십 수천번을 농락한다면 샌즈는 분노하기보단 파피마저 포기할거같음.
의지가 있다면 바꿀수 있었을텐데 하고 의지를 열망하는 게 아니라 의지는 자신이 손댈 수조차 없는 곳에 있다는 것에 순응하고 어깨 으쓱하며 GG만 칠거같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
나도 극단적인 회의주의를 겪는중인데 내가 샌즈였으면 그랬을거같음.
회의주의자들 생각이 의미없음 어 의미없음 오질나게 의미없음 이런거밖에 없거든.
의지고 뭐고 가질 생각조차 안함.
프리스크에게 성녀성녀 하지만 프리를 뛰어넘는 성인군자가 파피루스인거같음.
사실 팦은 리셋이고 뭐고 다 알고있는데도 샌즈처럼 다 놓아버리지 않고 버텨낸걸지도 모름.
추가로
2차창작에서 샌즈가 의지를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샌즈와 의지는 연관성이 없다고 생각함.
인간이 샌즈 앞에서 파피 댕겅함서 수십 수천번을 농락한다면 샌즈는 분노하기보단 파피마저 포기할거같음.
의지가 있다면 바꿀수 있었을텐데 하고 의지를 열망하는 게 아니라 의지는 자신이 손댈 수조차 없는 곳에 있다는 것에 순응하고 어깨 으쓱하며 GG만 칠거같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
나도 극단적인 회의주의를 겪는중인데 내가 샌즈였으면 그랬을거같음.
회의주의자들 생각이 의미없음 어 의미없음 오질나게 의미없음 이런거밖에 없거든.
의지고 뭐고 가질 생각조차 안함.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