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이 내 배때찌에 칼 찌르고 막. 휘적휘적 돌리면서

개구리 해부하듯이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쳐다보는거 보고 싶다.

\"어.. 안아파?♥ 좀더 쌔게 찔러도 돼?♥\" 존나 애처로운 목소리로 애원하는 거 듣고 싶다.

그 상태로 차라를 확 끌어안아 칼을 내 배때지에 더 깊게 꽂아버리고 싶다.

그녀는 분명 고통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는 날 보며 의아해 :며 당황하겠지.

그때 입술을 훔치고.. 내 위에서 부터 흘러나오는 선혈을 그녀의 입속으로 꿀렁꿀렁 전해서..

그녀의 안에 나의 흔적을 남기고 싶다..